과학 토론

20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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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랑 교내 과학 토론 대회 이야기. 지진, AI 규제, 인류세 같은 주제들입니다.

ResearchWriting

AI 번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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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

2023년부터 2025년까지 과학 토론 대회에 몇 번 나갔다. 서울시 예선이랑 교내 대회 같은 거. 코딩 프로젝트는 아닌데, 이 페이지에 있는 다른 것들이랑 결국 비슷한 욕구다. 잘 모르는 주제 하나 골라서 파고들고, 내 주장을 세워보는 거.

주제별로 내가 뭘 주장했고 어떻게 됐는지 정리해봤다.

2023 — 튀르키예 지진 (서울시 예선)

2023년 튀르키예–시리아 지진의 규모랑 원인을 파보고, 그게 한국 지진 대비엔 어떤 의미인지까지 끌어내보려고 했다.

Overview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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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verview 2
Overview 2
Overview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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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verview 4
Overview 4

2023 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

이때 한창 뉴스에 도배되던 주제라, 처리수 방류 뒤에 있는 실제 과학을 짚어봤다. 데이터가 말하는 거랑 그냥 논란인 거를 갈라가면서. 그걸로 발표도 했다.

Fukushima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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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kushima 2
Fukushima 2
Fukushima 3
Fukushima 3

2024 — AI 규제 (교내 대회)

주제: AI 규제가 기술 발전보다 먼저여야 하는가?

내 입장: 그렇다. AI는 사실 “생각”하는 게 아니라 패턴을 맞추는 거다. 개발자도 어떻게 오용될지 다 예측 못 한다. 학습 데이터로 개인정보가 새기도 한다. 규칙이 먼저 없으면 딥페이크나 채용 차별(아마존이 폐기한 채용 AI), 내부 유출 터지고 삼성이 ChatGPT 막은 일 같은 게 생긴다.

2학년 부문에서 은상 받았다.

2024 — 인류세 (서울시 예선)

주제: 어떤 표지 물질이 인류세를 가장 잘 정의하는가?

후보들(핵실험에서 나온 플루토늄 같은 것도)을 비교한 다음 탄소-14가 제일 맞다고 주장했다. 1950년대 핵실험으로 대기 중 C-14가 확 늘었고, 산업 배출 때문에 그 비율이 충분히 바뀌어서 인류세를 홀로세랑 구분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.

2025 — 생태 용량 초과의 날 (교내 대회)

주제: 지구 생태 용량 초과의 날을 어떻게 늦출까.

태양광을 더 키우자고 주장했고, 에너지 믹스를 바꾸면 초과의 날이 한 해 안에서 얼마나 뒤로 밀리는지 추정치로 받쳤다.

Solar energy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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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lar energy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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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lar energy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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